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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8-10-02 16:20
[강원 착한기업을 만나다]“취약계층 위한 의료지원은 병원의 사회적 책임이죠”
 WRITER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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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요구를 충실히 수용하며 그 이익금을 사회로 환원하는 원주 정병원(병원장:정우문)은 이웃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착한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주의 정병원은 `환자 중심의 병원,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을 기업 이념으로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을 펼치는 척추치료 전문병원이다. 2004년 설립된 이후 사회 공헌활동으로 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일부터 시작했다. 대한노인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무릎 인공관절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병원 내에서도 어르신을 우선 채용해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정우문 병원장은 2014년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티에 가입했다. 원주를 위한 나눔봉사단에도 참여해 현재 봉사단장으로서 30~40명의 단원과 상·하반기 무료 의료진료, 무료급식 등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이에 병원의 전 직원도 2014년부터 `착한 일터'에 가입해 기부에 동참하고, 병원에서는 직원들의 기부금만큼 매칭해 사회공헌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정우문 병원장은 “이웃들이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해진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은 병원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요구를 충실히 수용하며 그 이익금을 사회로 환원하는 정병원은 이웃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착한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